인사이트Firebox


패션은 이제 얼굴이나 키가 아닌 양말에서 완성된다고 한다.


그리고 때마침 당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어 줄 새로운 양말 아이템이 등장했다. 


최근 영국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 파이어박스(Firebox)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외모를 절묘하게 묘사한 양말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양말이 특별한 관심을 받는 이유는 트럼프와 '똑 닮은 머리 모양' 때문이다.


인사이트Firebox


특히 이 양말 판매처의 제품 소개에 따르면 "가발이 아닌 내 머리다!"라고 외치고 있어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나 다행히도 양말에 붙은 트럼프의 노란 색 앞머리는 인조털로 재현됐다. 


이 인조털은 빗질을 할 수 있을 만큼 길어서 자유자재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털을 꽉 쥐었다가 놔준다거나 빗질로 깔끔하게 한 방향으로 정돈된 모양을 연출할 수 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한편, '트럼프 양말'은 현재 해당 웹사이트에서 품절 상태지만, 38.89달러(한화 약 4만4천원)에 선주문할 수 있다. 


촉감마저 완벽한 이 양말 아이템을 패셔니스타를 꿈꾸거나, 사람들의 관심이 절실한 친구가 있다면 선물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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