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SBS '본격연예 한밤'


그룹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트와이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해병대 전역일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군 전역을 마친 소감에 대해 "1년 9개월 동안 저의 집이었던 곳을 떠나다 보니 아쉬운 마음이 더 큰 거 같다. 시원섭섭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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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본격연예 한밤'


리포터가 "군 생활 중 힘이 됐던 걸그룹이 있었냐"라고 묻자, 이찬혁은 망설임 없이 "이병 때 '트와이스'가 힘이 많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트와이스의 'LIKEY' 안무를 귀엽게 따라 하기 시작했다.


이찬혁은 'LIKEY'의 멜로디에 맞춰 손을 흔들면서 트와이스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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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본격연예 한밤'


남자답고 강한 이미지로 대표되는 해병대에서 전역한 이찬혁이지만, 안무를 추는 순간만큼은 수줍은 20대 청년 그 자체였다. 


인터뷰 말미에 그는 "이제 '악동뮤지션'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한편 이찬혁은 해병대 생활 시절 군가인 '해병 승전가'를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 관련 영상은 18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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