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SBS '심장이 뛴다'


최근 '제72회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속 기우 역으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배우 최우식.


최우식이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영어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4년 2월 25일 SBS '심장이 뛴다'에서 소방관 체험을 한 최우식은 배우 전혜빈과 함께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소방서에 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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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심장이 뛴다'


이날 최우식은 "가정집 오븐에서 바비큐를 굽다가 화재가 났다"라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들과 함께 긴급 출동에 나섰다.


다행히 신속한 대처 덕분에 불은 진압됐지만, 소방관들은 신고자인 외국인 여성과의 의사소통을 어려워했다.


이때 현장에 있던 최우식은 외국인 여성에게 다가가 사고 경위를 영어로 물어봤다.


최우식은 통역사 못지않은 완벽한 영어 실력으로 신고자와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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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심장이 뛴다'


이어서 최우식은 신고자에게 "기름 찌꺼기가 원인인 것 같다"라는 소방대원의 말을 능숙한 제스처와 흠잡을 데 없는 어휘력으로 신고자에게 설명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사실은 제가 캐나다에 조금 오래 있었는데, 분명 이태원이니까 영어를 조금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생각 못 했는데 의외다", "진짜 통역이 필요 없는 수준이다", "캐나다 출신인 줄 몰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우식은 초등학교 5학년 시절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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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심장이 뛴다'


인사이트영화 '마녀'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SBS '심장이 뛴다' / YouTube '잡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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