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OCN '보이스 시즌3'


'보이스 시즌 3' 속 음주운전으로 아들을 떠나보낸 아버지의 역대급 분노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OCN '보이스 시즌 3'에서는 노인의 차에 보복 운전을 가했던 오진식(최승윤 분)이 괴한으로부터 납치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보복운전을 했다가 경찰에 의해 체포됐던 오진식은 갑자기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했다.


화장실로 간 오진식은 마약을 했고, 그러던 중 신원을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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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보이스 시즌3'


오진식이 사라진 것을 안 경찰은 납치범이 그의 아버지이자 성정 그룹의 회장인 오필수(한기중 분)가 입원 중인 풍산 병원으로 향하는 것을 확인했다.


실시간으로 사건을 지켜보던 골든타임 팀은 납치범이 오필수 회장과 원한 관계일 것으로 추측했고, 결과는 적중했다.


알고 보니 납치범은 과거 음주운전한 오필수 회장의 차에 치여 사망한 피해자의 아버지 황두식(최홍일 분)이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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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보이스 시즌3'


황두식의 아들은 과거 오필수 때문에 목숨을 잃었음에도, 본인이 술을 마시고 무단횡단을 했다는 누명을 쓸 수밖에 없었다.


편안하게 눈을 감지 못한 아들을 떠올리던 황두식은 오필수에게 복수를 해야겠다고 다짐해 그의 아들인 오진식을 납치한 것이었다.


병실에 도착한 황두식은 경찰과 오필수 앞에 칼을 휘두르며 아들을 잃은 슬픔과 함께 끓어오르는 분노를 처절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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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보이스 시즌3'


그는 오진식에게 손을 대지 말라고 엄포를 놓는 오필수의 말에 "뭐? 네 아들만 소중해?"라고 화를 냈다.


이에 오필수 회장은 "솔직히 대한민국 놈들 중에 술 먹고 핸들 안 잡는 놈이 어딨어"라고 말해 끝까지 반성하지 않고 뻔뻔한 모습을 보여 황두식을 더 분노케 했다.


음주운전으로 멀쩡한 청년을 죽여놓고도 스스로 합리화시키려는 대기업 회장의 파렴치한 모습은 하단의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OCN '보이스 시즌3'


Naver TV '보이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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