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Instagram 'aagbanjh'


배우 안재현이 후줄근한 민소매 차림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선베드에 비스듬히 누운 채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aagbanjh'


안재현은 '아저씨' 느낌이 물씬 풍기는 민소매를 입고도 아이돌을 연상하게 하는 꽃미남 미모를 뽐냈다.


그는 자연스러운 5 대 5 가르마에 뽀얀 피부, 강아지 같은 눈매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앙 다문 분홍빛 입술은 안재현의 귀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agbanjh, goohyesun_84'


1987년생인 안재현은 3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풋풋한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은 "나이 들면서 더 잘생겨진다", "활동 많이 해주세요", "어떤 옷도 다 잘 어울리는 완벽한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현은 배우 구혜선과 지난 2016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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