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Instagram 'boakwon'


가수 보아가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친남매' 같은 우애를 뽐냈다.


지난 12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기범이 군복도 잘 어울린다. 또 올게"라는 글과 함께 현재 군인 신분인 샤이니 키와 면회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군복 차림인 키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oakwon'


탁 트인 공원을 배경으로 돗자리를 깔고 앉아있는 두 사람은 '남매'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뽐냈다.


보아와 키는 날렵한 얼굴형과 쌍커풀, 오뚝한 코, 앙다문 입술까지 비슷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 생활 중인 키의 면회까지 챙기는 보아의 '특급 의리'를 확인한 누리꾼은 "보기 좋다", "나도 저런 누나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 "주변 난리 났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boakwon'


한편 두 사람의 인연은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 키는 데뷔 전 보아의 팬클럽 회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에서 만난 두 사람은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보아는 지난해 종영한 웹 예능 '키워드#보아'에서 키와의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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