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Instagram 'btob_silver_light'


군 생활 중인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과 이창섭이 '휴가' 때 만나 인증샷을 찍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9일 서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My Bro 창섭이. 일병 창섭이. 휴가를 안 맞춰도 맞아버리는 우리는 역시 Destiny”라는 글과 함께 이창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은광과 이창섭은 군복을 입고 나란히 붙어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btob_silver_light'


이들은 군인의 상징인 베레모를 쓰고 늠름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서은광과 이창섭은 어느새 각각 상병과 일병 계급장을 달아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입대 전보다 더욱 듬직해진 모습으로 남자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인사이트씬플레이빌


사진과 함께 공개된 글에서 서은광과 이창섭은 서로 휴가 날짜를 맞추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만난 모습으로 운명 같은 우애를 자랑했다.


군 생활 중 우연한 만남으로 훈훈함을 선보인 이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둘 다 훨씬 멋있어졌다", "오랜만에 얼굴 보니까 반갑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은광은 지난해 8월, 이창섭은 올해 1월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 스타플래닛,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5cm' 키로 주변 아이돌 '쪼꼬미' 만들어버리는 '피지컬甲' 남돌 스타플래닛
카메라가 어디 있든 찰떡같이 찾아내 아이컨택하는 '모태 아이돌' 뷔 스타플래닛
조선 최초 '남자 기생'이 아낙네들 다 꼬신다는 핵꿀잼 영화 '기방도령' 예고편 스타플래닛
"되 아니고 돼야" 막내 세훈 맞춤법 '공개 저격'(?)한 엑소 찬열 스타플래닛
전역 후 첫 팬미팅서 '핑크 토끼 모자' 쓰고 아이돌력 '만렙' 찍은 지창욱 스타플래닛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