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더본코리아


방송인 겸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미혼모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10일 대한사회복지회에 따르면 백종원은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이해 아내 소유진이 봉사활동을 다니는 아동복지기관에 미혼모들을 위해 써 달라며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그의 선행은 최근 촬영한 기저귀 브랜드 광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과정에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yujin_so'


백종원은 평소 홀로 아기를 키우는 미혼모 지원에 관심이 많았던 아내 소유진의 영향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대한사회복지회는 그의 뜻에 따라 저소득층 미혼모 가정의 의료 서비스 개선과 양육 등 전반적인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종원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그는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 광고 출연료 전액을 가톨릭대학교·가톨릭중앙의료원에 생명존중기금으로 기부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ujin_so'


당시 백종원은 저소득층 환아 40여 명이 적시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삼남매'의 아빠이자 요식업 CEO,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인 백종원의 기부 소식을 들은 누리꾼은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하다", "아내 소유진의 영향이 컸나 보다", "마음씨도 훈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종원은 오는 6월 8일 방송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고교급식왕'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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