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아역 연기 활동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박지빈의 '폭풍 성장'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이청아와 매니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청아는 최근 개봉한 자신의 영화 '다시, 봄'에 함께 참여한 배우 박지빈과 함께 영화 홍보차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올블랙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한 박지빈은 아역 티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성숙한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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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의 모습을 본 전현무는 "지빈 씨 되게 많이 컸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이청아는 라디오에서 "작품으로는 처음 만났지만, 전에 시상식에서 만났었다"라고 말하며 박지빈과의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박지빈의 키가 50cm 정도는 더 작았었다"라며 "이렇게 빨리 훌쩍 클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박지빈은 이청아의 칭찬을 듣고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앞서 그는 21살의 나이에 입대해 육군 현역으로 만기 전역했다. 올해 1995년생으로 25살이 된 박지빈은 이날 방송에서 남자의 향기가 물씬 나는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청아와 박지빈은 영화 '다시, 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영화 '다시, 봄'은 거꾸로 흐르는 시간을 살게 된 여자 '은조(이청아 분)'의 이야기를 그린 타임 리와인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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