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건후의 일편단심 '아빠 바라기' 본능이 폭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 박주호와 아들 건후, 딸 나은 이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의 화목한 아침 풍경이 포착됐다.


아침을 맞은 건후는 "DADDY!(아빠!)"라고 외치며 아빠 박주호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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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내 방문 앞에 도착한 건후는 안방 문을 똑똑 두들겼다. 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자 아빠가 안 열어준다고 착각한 건후는 "됐다!"라는 듯 옹알이로 섭섭한 속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나 그 순간 아빠 박주호가 문을 열고 나오자 건후는 "으흥"이라고 귀엽게 애교를 부리며 아빠에게 달려갔다.


이윽고 박주호와 건후는 서로 꼭 끌어안은 채 '모닝 키스'를 나눴다. 이들은 사랑의 뽀뽀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아침부터 화목함 넘치는 모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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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또 건후에 이어 잠에서 깬 나은이도 아빠 박주호에게 달려가 달달한 모닝 뽀뽀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에 합세했다.


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말 볼 때마다 부러워지는 집", "아기들이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의 개입 없이 아빠의 힘으로만 자녀들의 하루를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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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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