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여친 김보라를 향한 배우 조병규의 애정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조병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병규는 중저음의 달달한 목소리로 '연애 세포'와 관련한 청취자의 사연을 읽어내려갔다. 


인사이트Instagram 'kim_bora95'


그는 "제 주변의 연애 세포는 죽어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지금 죽어 있으면 안 되는 상태"라고 말하며 연인인 배우 김보라와의 애정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앞서 조병규와 김보라는 JTBC 'SKY 캐슬'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DJ 김영철이 김보라의 안부를 묻자 조병규는 "지금 tvN '그녀의 사생활'이란 드라마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팩트


이어 자주 만나거나 전화 통화를 하냐는 질문에 "통화보다는 직접 만난다"라며 "보고 싶으면 자주 보러 간다"라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또 그는 연락에 구애받는 성격이 아니라면서도 "그분이 있으면 귀찮지 않다"라고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평소에는 연락이 와도 휴대폰을 잘 들여다보지 않는다. 그분은 예외"라고 말하며 김보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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