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CoMix Wave Films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영화 극장수입 2위를 기록할 만큼 흥행에 성공했다.


최근 제작사 코믹스 웨이브 필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차기작 '날씨의 아이' 개봉일이 일본 기준 7월 19일으로 확정됐음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제작사 측은 '날씨의 아이' 포스터와 함께 스틸컷 3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유의 아름답고 섬세한 색채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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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목과 포스터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작품의 가장 중요한 테마는 '날씨'를 배경으로 제작했다.


신작 '날씨의 아이'는 가출을 감행해 무작정 도쿄로 간 소년과 기도만으로 날씨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갖춘 소녀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는 풋풋하고 서정적인 사랑을 그리면서도 급변하는 기후에 대한 거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담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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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전작 '너의 이름은'은 일본에서만 250억 엔(한화 약 2,500억 원)의 흥행 수입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308억 엔(한화 약 3,080억 원)을 뒤이은 두 번째로 높은 매출이다.


한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2016년 여름 '너의 이름은'을 홍보하던 중 새 작품의 아이디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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