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평소 카메라 삼촌들의 집을 부러워했던 건후가 결국 내 집 장만(?)에 성공했다. 


카메라 삼촌들에게 작은 집을 선물 받은 건후는 기쁜 마음을 맘껏 표출하며 이웃(?)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축구선수 박주호와 그의 자녀 나은이와 건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부상으로 잠시 휴식 기간을 가졌던 건후가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로 시청자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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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카메라 삼촌들에게 선물 받은 아늑한 집이 마음에 들지만 배고픔은 참을 수 없었던 건후에게 누나 나은이는 요구르트를 가져다줬다.


순식간에 요구르트를 두 개나 얻은 건후는 옆집 이웃 카메라 삼촌을 발견했다. 


이후 건후는 삼촌을 향해 요구르트를 건넸지만, 그마저도 성에 안 찼는지 직접 전달해주기 위해 창문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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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지만 창문은 건후에게 턱없이 높았고 이내 대롱대롱 매달리고 말았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카메라 삼촌은 급히 건후의 발목을 낚아채 위험한 상황을 모면했다.


카메라 삼촌의 순발력 덕분에 무사히 창문을 넘을 수 있었던 건후는 그에게 요구르트 두 개를 건네며 넘치는 이웃 사랑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렇게 '귀염뽀작'한 건후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또 한 번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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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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